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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불만접수

무극안경 달서점

김민성 이름으로 검색  218.♡.218.65 0
4,242 2018.10.09 16:39
고객성명 이메일 휴대폰번호 전화번호 이용지점 담당안경사
김민성 kimma0325@gmail.com (010) 0000-0000 달서점 내용 끝에 첨부

본문

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고객불만사항을 접수하는 이유는 무극안경 달서점에서 근무하시는 한 직원때문에 그러는데요, 제가 얼마전 피시방을 가다가 항상 자전거를 주차하는곳에 주차를 하려고 평소와 같이 무극안경의 경사로를 타고 턱을 올라 갔어요.

그런데 한 안경쓴 직원분께서 오셔서 저에게 이 경사로를 밟고 지나가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어요. 그래서 저는 이런행동도 잘못된 행동인가 싶어 멀뚱멀뚱 처다 보고 있었는데 그 직원분께서 저에게 "떫냐? 떫냐고?" 라는 말을 하셨어요. 제가 그렇게 크게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냥 다음부터는 이쪽으로 지나다니지 말라고 하시면 될 것을 굳이 그렇게 말씀하셔야 했나 싶네요.

-10월 7일




원래 이것도 보내지 않으려고 하다가 오늘 학원마치고 피시방을 가려고 하다가 저도 모르게 또 그 경사로를 타고 턱을 올라갔어요.

그래서 집가는 길에 혹시 보셨나 싶어 두렵기도 하고 어제 그 일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듣고싶어 무극안경 앞을 기웃기웃 거렸어요. 그 순간 바로 무극안경 그 직원분께서 나오시는 것 같아서 저는 바로 그 앞 신호등으로 갔어요. 그 직원분이 나오셔서 왜 기웃기웃 거리냐고 욕설(시ㅂ, 지ㄹ)을 섞어 말씀하셨어요.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 이렇게 불만사항에 남겨봅니다.

무극안경 고객센터 고객불만사항에 접수할 예정이며 글로써라도 그 직원분의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. 저희 가족들과 친구들 모두 무극안경점을 이용하는데 다시는 이용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매우 불쾌했습니다 .

메일로 경사로 사진과 제가 경사로를 이용하여 올라가는 턱 사진 첨부했습니다.





그 직원은 안경을 썼고 통통한 체격이며 10월 8일 9시 40분쯤 제가본 최소 3명의 직원중 한명.




답장은 kimma0325@gmail.com으로 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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